Purpose of establishment

World Confederation of Natural Metropolitan Cities

Currently global world makes an effort to make eco-friendly cities which not pollute or harm nature and environment and live together with environment as a part of nature.

Also, after Paris agreement which was coming into effect from 2016, global world became carbon neutral countries as 121 countries joined '2050 Climate Alliance for Carbon Neutral' and are cooperating with each other.

Now it's time to change and leap and reservation, restoration, management and promotion of nature eco-system that was damaged from urbanization and industrialization.

Dec, 7, 2020, South Korea announced '2050 carbon neutral promotion strategy' which 'Strengthening institutional foundation of carbon neutral' was added to 'Low carbon of economy structure', 'Building ecosystem of new promising low carbon industry', 'Transition in process to carbon neutral society' 3 agenda as 3+1 agendas. Also 10 tasks to accomplish 3 agendas were suggested such as 'Acceleration of energy conversion', 'Innovation of high carbon industry structure', 'Transition to future mobility', 'Low carbon of urban · land', 'Promoting new promising industry', 'Constructing innovative ecosystem foundation', 'Activation of circular economy', 'Protection of weak industry · class', 'Regional-centered realization of carbon neutral', 'Improvement of citizen's understanding about carbon neutral society'.

 

Hence, 'World Confederation of Natural Metropolitan Cities' suggests that it is time for global world to cooperative with each other by developing 'Natural cities' over the world which world and human can live together and designating some cities as 'Natural Metropolitan Cities'.

 

World Confederation of Natural Metropolitan Cities also suggests nation, religion, political party, local government, public institution, non-governmental organization(NGO), press, company participate to our activity from every walk of life to make an idea and develop.

 

To do this, we designated 'World Nature’s Day as a world citizen's official event and planned to award at the event's day.

설 립 취 지

세계자연특별시연합

현재 국제사회는 자연환경을 오염시키거나 파괴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환경과 잘 어울리는 친환경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 발효된 파리협정 이후 121개 국가가 '2050 탄소중립 목표 기후동맹'에 가입하는 등 전 세계가 탄소중립국가로 공동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는 ESG경영과 활동을 국가와 기업의 평가지표로 정착되고 있습니다. 이는 사람과 공존공생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조성하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영어 단어 첫 알파벳을 딴 용어로, 2004년 UN 보고서에서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최근 ESG는 새로운 평가 기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ESG 요소를 평가 기준으로 활용한다는 것은 기업의 재무적 성과뿐 아니라 환경보호, 사회적 책임, 기업의 지배구조와 같은 비(非)재무적 성과를 보고 판단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업이 단기적인 이익과 편의만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사회에 미칠 장기적인 영향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요구가 ESG 경영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세계의 많은 기업들은 기업의 성장과 가치, 사회, 환경을 위해 여러 경영 방식이나 생산 방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의 실천에는 소비자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소비자의 요구와 선호에 맞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기업은 기술 개발이나 경영 방식의 변화 등을 시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실제로는 친환경적이지 않지만 친환경 원료나 생산 방법을 활용한 것처럼 홍보하는 ‘그린 워싱(Green Washing)’과 같은 기업의 악용 사례도 나타나고 있어 소비자의 끊임없는 관심이 필요합니다. 기업의 성장은 기업에만 주어진 요구가 아닌 소비자도 함께 추구해야 할 사회적 의무입니다.

 

이제는 전 세계가 도시집중화와 산업화로 인하여 자연 생태계의 보존과 복원, 관리와 육성, 도약과 변화, 사회 순화구조가 이루어져야 할 시기입니다.

 

세계자연특별시연합은 세계의 모든 사람과 기업, 사회, 환경, 지배구조, 자연이 서로 공존공생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전 세계의 자연특별도시를 구축하고 ESG경영과 활동을 정착시킬 것입니다.

 

이에, 세계자연특별시연합은 <세계자연의 날 & ESG경영의 날>을 선포하고 제정하여 의미를 고취시키고 정착하며 활동을 전개하기 위하여 전 세계의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단체, 기업, 종교, 사람이 참여하는 국제연합기구를 설립하기 위한 단체입니다.